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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 : 13-04-08 18:19
전립선비대증
 글쓴이 : 관리자
전립선은 남성에게만 있는 기관으로서 방광 바로 아래에 위치하여 요도를 감싸고
있다. 출생 후부터 사춘기 전까지 전립선의 크기는 거의 변화가 없다가 사춘기가 되
면서 남성호르몬의 작용에 의해 전립선은 조금씩 커져서 30세 전후가 되면 밤톨 크기
가 된다.
이후 환자의 연령이 증가하면서 전립선이 비대해져 전립선을 통과하는 요도부위가 좁아지게 되고 이로 인해 소변 볼 때 여러 증상들이 나타나게 되는 것을 전립 선비대증이라고 한다.

a. 원인
▸ 노화에 따른 호르몬 불균형 : 남성호르몬 감소, 여성호르몬 증가

b. 증상
▸ 비대된 전립선에 의해 요도가 좁아짐. (배뇨후 잔뇨감, 소변 줄기의 끊어짐, 약한
소변 줄기, 소변이 금방 나오지 않고 힘을 주어야 나옴)
▸ 방광 자극 (배뇨후 2시간 이내에 다시 소변이 마려움. 소변이 마려울 때 참기
힘듬. 밤에 자다가 소변을 보기 위해 자주 깸.)

c. 치료 및 예방
▸ 유치도뇨관을 사용하여 정기적으로 소변을 배출한다.
▸ 약물요법을 통해 신장 기능의 손상을 치료한다.
▸ 수술을 한다.
▸ 규칙적인 성생활을 통해 전립선 액이 정체되지 않도록 한다.
▸ 금주를 한다. 지나친 음주는 대뇌피질을 자극하여 전립선이 충혈 되어 비대증의
악화를 가져온다.

 
   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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